"출산 후 17kg 뺐다" 원더걸스 혜림, 걸그룹 몸매로 복귀시킨 '이 운동'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걸그룹 몸매로 복귀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혜림은 둘째 임신과 출산으로 20kg이 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출산 114일 만에 17kg을 감량한 사실을 전했다.

이날 혜림은 출산 후 다이어트를 위해 '바레'를 시작했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혜림이 다이어트를 위해 선택한 '바레'는 어떤 운동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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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레

바레는 발레에서 파생된 동작을 활용한 피트니스 운동으로, 발레에서 사용하는 '바(Barre)'에서 유래했다. 발레와 필라테스, 요가, 근력 운동이 결합된 형태로 발레 바와 매트, 소도구 등을 사용한다.

무거운 무게를 들거나 격한 움직임 없이, 작고 정적인 동작을 반복하며 근육을 깊고 섬세하게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아 부상 위험도 적은 편이다.

온몸의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는 바레는 자세 교정과 코어 근육 강화에 좋다. 체형 개선, 근육 강화, 자세 교정, 유연성 향상 등 다양한 효과가 있으며, 격한 운동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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