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는 전북의 더블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 옥스퍼드의 기대, "흥미진진함을 불어넣는 선수 되고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진혁 기자 | 옥스포드 유나이티드가 전진우를 향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옥스포드는 지난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전진우 영입을 발표했다.
전진우는 2024년 여름 수원삼성을 떠나 전북현대로 이적했다.
하지만, 당시 전북은 우승 경쟁 중인 상황에서 전진우의 잔류를 설득했고 이적은 없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옥스포드 유나이티드가 전진우를 향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옥스포드는 지난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전진우 영입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전북현대의 더블 달성에 핵심 적인 역할을 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진우는 "잉글랜드에서 뒤는 건 항상 꿈이었다. 옥스포드에서 이룰 수 있게 돼서 매우 특별하다.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 거라고 믿었기에 이적 결정은 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에너지와 열정 그리고 흥미진진함을 불어넣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전진우는 2024년 여름 수원삼성을 떠나 전북현대로 이적했다. 꾸준하게 기회를 받았고 K리그1 잔류 싸움에서 적지 않은 역할을 수행했다.
전진우는 2025시즌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새롭게 전북의 지휘봉을 잡은 거스 포옛 체제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중이다. 특히, 16골을 기록하면서 득점 2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야말로 환골탈태였다. 수원 시절 존재감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전북에서 새로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엄청난 퍼포먼스를 과시하면서 K리그1, 코리아컵 우승에 일조했다.
전진우가 활약을 보이면서 유럽 무대에서 움직였다. 지난 2025년 여름 잉글랜드 웨스트브로미치 알비온과 벨기에 헹크에서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당시 전북은 우승 경쟁 중인 상황에서 전진우의 잔류를 설득했고 이적은 없었다.
전진우의 유럽 무대 진출 의지는 수그러들지 않았다. 계속해서 노크했고 옥스포드와 이해관계를 맞춰 동행을 약속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