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호는 태국의 한 스킨케어 브랜드의 첫 번째 모델로 발탁되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주연으로 나설 홍자매 신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넷플릭스와 손잡았습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른 언어를 통역해주는 직업을 가진 남자가 자신과 완전히 반대 방식으로 사랑을 말하는 여자를 만나 반대로 알아들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올해 초 연극 '행복을 찾아서'로 큰 호평을 얻은 김선호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과 함께 디즈니+ '폭군'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미 촬영을 마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와 새 시리즈 '망내인' 역시 공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근엔 3년만 예능인 '먹고 보는 형제들' 시즌2에 첫 게스트로 출연해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발휘했습니다.

김선호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에서 영어, 스페인어, 일어 등 언어 천재로 세계적으로도 흔하지 않은 다중 언어 통역사인 그는 톱스타 여배우의 통역을 맡게 되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그녀와의 대화가 즐거워지는 주호진 역을 맡았습니다.

고윤정 역시 대세 행보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디즈니+ '무빙'과 티빙 '이재, 곧 죽습니다'로 뜨거운 사랑을 얻은 고윤정은 신원호 PD의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주연으로 촬영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환혼2'로 인연을 맺은 홍자매의 신작 여주인공까지 꿰차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고윤정은 톱스타 여배우 차무희를 맡았습니다. 탄탄한 연기력에 스타성까지 겸비한 두 사람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는 또 얼마나 설레는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 2월부터 두 번째 아시아 투어 'Color+Full'를 통해 방콕, 도쿄, 오사카, 마닐라 등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서울에서 개최하여 2천여 명의 팬들과 소통한 바 있습니다. 오는 7월에는 자카르타에서 '2024 김선호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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