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해?" 요가 자세로 잠자는 강아지들!

어느 견주는 자신의 애완견 비숑 프리제와 함께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깨어나보니 옆에서 아직도 자고 있던 강아지가 머리를 90도 돌려서 자고 있어서 너무 놀랐습니다.

겁에 질린 견주는 재빨리 다가가서 강아지가 숨을 쉬는지 확인했습니다. 다행히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어릴적에는 이렇게 귀여운 모습으로 항상 바른 자세로 잠을 잤었다고 합니다.

이 허스키의 잠자는 모습도 특별합니다. 소파에 머리를 바짝 갖다대고서 몸은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볼 때마다 견주는 '이런 자세로 자는 것이 정말 편할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개는 발을 올려두고 자는 버릇이 있습니다. 강아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편안하게 자고 있습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견주의 무릎에 누워 발을 들고 자는 것처럼 안전한게 없나 봅니다!

이 강아지는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기도하며 잠이 들었습니다.

강아지들의 요가자세는 정말 다양합니다. 특유의 유연성을 바탕으로 각종 다양한 자세를 취하면서 놀거나 잠을 잘 수 있습니다.

네 다리를 모두 공중에 들고 자면 개가 그런 구석을 찾기가 어렵고 몸을 집어넣을 수 있을 만큼만 자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개의 자는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자세는 어떻게 취할 수가 있을까요?

그런데 이 개의 원래 모습은 이렇게 멋진 모습입니다. 잠자는 모습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사람과 함께 사는 강아지와 개들이 어떤 모습이든지 잘 자고, 잘 먹고 항상 건강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