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유저 돌파 'PixAI', 서비스 3주년 기념 프로모션 전개

자료제공 - PixAI

AI 창작 기술을 선도하는 Metanomaly 주식회사 (대표이사 Raven Gao)는 자사가 운영하는 AI 2D 창작 플랫폼 'PixAI' 가 2025년 10월로 서비스 3주년을 맞이한 것을 기념해, 음악·영상·아트·광고 분야에서 다양한 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밝혔다.

이번 3주년 프로젝트에는 레전드 애니송 가수 사카키바라 유이가 참여한 오리지널 곡의 신규 뮤직비디오 공개를 비롯해, 일본 전국 47개 도도부현 의인화 아트 콘테스트, 인기 비주얼 노벨 'Whispers from the Star'와의 공식 콜라보 등, 음악·아트·게임 각 분야에서 '인간과 AI의 공존·공동 창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PixAI 의 3주년을 기념하여, 애니송 레전드 사카키바라 유이가 부른 오리지널 곡 '냐파라파라☆이타즈라 타임(にゃぱらぱら☆いたずらタイム)'과 인기 아티스트 reche가 부른 '마다 시라나이 이로에(まだ知らない⾊へ)' 두 곡의 뮤직비디오가 동시 공개되었다.

이번 영상은 야마자키 히로코가 작사·작곡을, 카미야 레이가 편곡을 맡았으며, 음악 제작은 POPHOLIC, 영상 디렉션은 M-ACG studio가 담당했으며. 인간의 보컬과 AI가 만든 비주얼을 융합해 [인간과 AI의 공동 창작]이라는 새로운 표현 방식을 제시한 작품이다. 또한 사카키바라 유이가 참여한 안무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며, 이를 기념한 댄스 콘테스트 역시 진행될 계획이다.

이 외에 인기 비주얼 노벨 'Whispers from the Star'와 AI 생성 플랫폼 PixAI의 공식 콜라보레이션이 성사되었다. 이번 콜라보는 작품 내 주요 캐릭터 Stella(스텔라)의 생일을 기념해 진행된 신규 AI 일러스트 기획으로 AI 창작 팬들과 게임 팬들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PixAI는 올해 크리스마스부터 신년 사이에는 또 한 번 유명 애니송 가수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전했다. PixAI는 AI와 애니메이션 문화의 융합을 더욱 다각도로 확장해 나가며, 창작 영역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PixAI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Imagination, made real)'를 슬로건으로, 특별한 재능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도 창작의 기회를 열어주는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 년10월 서비스 출시 이후, 전 세계 1000만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이용하는 대표적인 AI 2D 일러스트 생성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북미·한국·대만등 창작 문화가 활발한 지역에서도 빠르게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동일 장르 내에서는 유저 만족도와 과금 유지율 모두 업계 최상위권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2025 년 상반기에는 SensorTower 조사 기준, 일본 App Store의 [그래픽/디자인]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종합] 카테고리 6위를 달성하며 AI 창작 분야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PixAI 는 앞으로도 기술과 문화를 연결해 모든 사람의 창작 가능성을 확장함으로써, AI 시대의 [창작의 민주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