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전혜빈은 과거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출연해 아침마다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자신만의 운동법을 몸소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혜빈은 아령 대신에 와인병을 들고 오는 모습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첫 번째는 옆으로 누워 팔과 어깨가 직각이 되도록 세우고 발목과 힙은 일직선이 되도록 쭉 뻗는 동작입니다. 이때 바닥에 두지 않은 손으로 와인병을 잡고 팔을 올렸다가 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팔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쭉쭉 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두 손으로 바닥을 짚고 하체는 발가락으로만 몸을 지탱하도록 엎드린 자세를 취하는 동작입니다. 이때 다리를 번갈아가며 발가락이 바닥에 닿기 직전에 차주는 동작을 진행해 힙업 효과를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