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1위’ 임시연, 김종국X유세윤도 “엄청난 미인”...픽 부르는 미모 (커플팰리스2)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2. 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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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팰리스2' 임시연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tvN '커플팰리스2'에서 여자 10번 임시연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패션 브랜드 대표이자 연봉 5억 원을 기록했다는 여자 10번 임시연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키가 작은 남성이 더 좋다"고 밝혀 남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불렀다.

임시연의 발언에 픽이 순식간에 올라갔고 여자 출연자들도 "내가 사귀고 싶다" "언니 나랑 사귀어요"라고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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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팰리스2’ 임시연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tvN ‘커플팰리스2’에서 여자 10번 임시연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사업가’ 키워드를 중심으로 여자 10번, 여자 15번, 여자 7번이 조명된 가운데, 주목을 받은 주인공은 여자 10번이었다.

패션 브랜드 대표이자 연봉 5억 원을 기록했다는 여자 10번 임시연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키가 작은 남성이 더 좋다”고 밝혀 남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불렀다. 임시연의 발언에 픽이 순식간에 올라갔고 여자 출연자들도 “내가 사귀고 싶다” “언니 나랑 사귀어요”라고 환호했다. 이에 질새라 MC를 맡은 김종국과 유세윤도 “엄청난 미인이시다”며 픽 버튼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커플팰리스2’ 임시연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커플팰리스2’ 캡처
인터뷰에서 임시연은 “키가 작은 남성이 오히려 더 편하고 사랑스럽다. 섹시하면서도 큐트한 남자”라고 덧붙이며 확고한 취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임시연이 선택한 남자는 “저는 자존감이 높아서 그런 부분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며 자신이 그녀의 이상형 조건에 부합한다고 적극적으로 어필해 앞으로 선보일 설렘 도파민 가득한 여정에 귀추가 주목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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