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종아리 통증 호전됐나…프랑스 언론 “팀 훈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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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경기 도중 종아리 고통을 호소했던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6일(이하 한국시각)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할 전망이다.
프랑스 일간지 레퀴프는 6일 "이강인은 오늘(6일) 팀 훈련에 참석할 예정이고, 지금은 절뚝거림 없이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레퀴프는 "이강인은 팀 훈련을 통해 8일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출전 가능성도 점검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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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경기 도중 종아리 고통을 호소했던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6일(이하 한국시각)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할 전망이다.
프랑스 일간지 레퀴프는 6일 “이강인은 오늘(6일) 팀 훈련에 참석할 예정이고, 지금은 절뚝거림 없이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지난 4일 스트라스부르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 2024~2025 리그1 32라운드 방문 경기에서 전반전 막판 볼 경합을 하다가 왼쪽 정강이 부위에 타박을 입고 고통을 호소하며 주저앉았고,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당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이 정강이에 타박상을 입었지만 심각하지는 않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오는 8일 예정된 아스널과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는 출전이 어려울 것이라는 언론의 전망도 나왔다.
레퀴프는 “이강인은 팀 훈련을 통해 8일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출전 가능성도 점검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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