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종아리 통증 호전됐나…프랑스 언론 “팀 훈련 참가”

남지은 기자 2025. 5. 6. 1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4일 경기 도중 종아리 고통을 호소했던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6일(이하 한국시각)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할 전망이다.

프랑스 일간지 레퀴프는 6일 "이강인은 오늘(6일) 팀 훈련에 참석할 예정이고, 지금은 절뚝거림 없이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레퀴프는 "이강인은 팀 훈련을 통해 8일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출전 가능성도 점검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일 UCL 준결승 출전 가능성 높아져
지난 4일 경기에서 왼쪽 정강이 부위에 타박을 입고 고통을 호소한 이강인.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4일 경기 도중 종아리 고통을 호소했던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6일(이하 한국시각)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할 전망이다.

프랑스 일간지 레퀴프는 6일 “이강인은 오늘(6일) 팀 훈련에 참석할 예정이고, 지금은 절뚝거림 없이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지난 4일 스트라스부르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 2024~2025 리그1 32라운드 방문 경기에서 전반전 막판 볼 경합을 하다가 왼쪽 정강이 부위에 타박을 입고 고통을 호소하며 주저앉았고,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당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이 정강이에 타박상을 입었지만 심각하지는 않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오는 8일 예정된 아스널과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는 출전이 어려울 것이라는 언론의 전망도 나왔다.

레퀴프는 “이강인은 팀 훈련을 통해 8일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출전 가능성도 점검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