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우완 상대 .404’ 오늘은 이 남자를 주목한다

LG 문보경과 NC 박건우. / OSEN DB

<1경기 KT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보경’
OSEN PICK “꾸준히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타자. 어제도 더블헤더 2경기 모두 안타를 기록했다. 좌완 상대로 특기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이 크다. 팽팽한 투수전이 예상되는 날이다. 양팀 선발 모두 공략하기 어려운 투수들. 게다가 양팀 모두 좋은 타자가 많다. 그런데 LG에는 좌완 상대로 특히 강한 남자들이 있다”

<프리뷰>
18일 잠실구장에서 LG와 KT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요니 치리노스다. 시즌 9경기 등판해 5승 1패, 평균자책점 2.28을 기록 중이다. 시즌 피안타율은 .204. 퀄리티스타트는 7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키움전에서 5.1이닝 5실점으로 고전했다. 하지만 이전 등판까지는 굉장히 안정감을 보여줬다. 지난 6일 두산전에서는 7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KT 선발투수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다. 시즌 8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2.14를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223에 퀄리티스타트는 4번 있다. 최근 2연패 중.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삼성전에서 5이닝 4실점(2자책점) 투구를 했다. 그래도 LG 상대로는 비록 패전을 안았지만 6이닝 3실점(1자책점)으로 괜찮았다.

<2경기 삼성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좌완, 우완 가리지 않는다. 그냥 잘 친다. 이번 삼성 선발은 롯데전에서 고전한 적도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이 커 보인다. 양팀 타선 모두 ‘감’은 괜찮다. 이런 점에서 삼성의 고민이 더 클 수 있다. 이날 선발은 롯데전 기억이 좋지 않다”

<프리뷰>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삼성이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터커 데이비슨이다. 시즌 9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2.01을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214에 퀄리티스타트는 7번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KIA전에서는 6이닝 3실점으로 잘 막았으나 패전. 삼성 상대로는 지난 4월 18일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삼성 선발투수는 이승현이다. 시즌 7경기에서 1승 5패 평균자책점 6.16을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304.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KT 상대로 5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올렸다. 그런데 롯데 상대로는 지난 4월 18일 5이닝 7실점으로 좋지 않았다. 낮경기에 한 번 등판해 5이닝 1실점(비자책점)으로 잘 던진 적은 있다.

<3경기 두산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선우’
OSEN PICK “요즘 출전하면 멀티히트 행진이다. 최근 4경기에서 3번이나 2안타를 쳤다. 공을 받쳐놓고 자신의 스윙을 하고 있다. 이제는 1군 선수가 다 됐다. 2번 아니면 하위 타선에 포진해 찬스를 이어주거나 잘 만들어주고 있다. 이제는 찬스를 해결해주는 클러치 스윙도 나올 것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가능성이 높다. 최근 5경기에서 4승을 거두며 전체적인 경기력이 상승세에 있다. 주자들이 주루가 확연히 달라졌다. 김도현(KIA)과 최원준(두산) 선발매치는 비등비등하나 응집력에서 KIA가 다소 앞서고 있다. 두산은 집중력이 살아나야 승산이 있다”

<프리뷰>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두산이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김도현이다. 시즌 8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2.74를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258에 퀄리티스타트는 4번 있다. 최근 3경기에서 2승 무패를 기록.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롯데전에서는 5.1이닝 1실점(비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원준이다. 시즌 9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260에 퀄리티스타트는 4번 있다. 지독하게 승운이 따르지 않고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역투했지만, 승운이 없었다. KIA 상대로는 지난 4월 19일 4이닝 4실점(3자책점)으로 부진했다.

<4경기 SSG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팀 분위기도 좋고, 개인적인 컨디션도 좋다. 최근 10경기 타율 .333. 시즌 타율도 3할이 넘는다. 우완 상대 타율은 .326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더 본다. 무너질 걱정 없는 류현진 등판. SSG 베테랑 선발 문승원 역시 호락호락하지는 않지만, 한화 분위기나 타자들 ‘감’을 고려하면 한화가 경기를 잡을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SSG가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류현진이다. 시즌 9경기에서 4승 1패 평균자책점 2.58을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240에 퀄리티스타트는 5번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두산전에서 6이닝 1실점(비자책점)으로 호투하고도 승수를 쌓지 못했다. SSG 상대로는 5.1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저녁 경기보다 낮에 좋지 않았는데, 그래도 3경기 중 패전은 없다.

SSG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시즌 8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233에 퀄리티스타트는 3번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NC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승운이 없었다.

<5경기 키움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건우’
OSEN PICK “키움 선발이 고전할 가능성이 큰 날이다. 우완에 강한 남자들이 여럿 있다. 시너지가 날 수도 있다. 그 중에 박건우는 우완 상대 타율이 4할이 넘는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이 크다. 선발 무게감부터 차이가 있다. 게다가 키움 우완 조영건을 괴롭힐 가능성이 큰 NC 타자들이 있다. 박건우, 박민우, 손아섭 등 주축 타자들은 우완에 강하다”

<프리뷰>
18일 울산문수야구장에서 NC와 키움이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라일리 톰슨이다. 시즌 9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198에 퀄리티스타트는 5번 있다. 그리도 이 팀 선발진에서는 믿을 수밖에 없는 투수. 최근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중인데,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SSG전에서는 6이닝 2실점 호투에도 승수를 쌓지 못했다. 낮에는 저녁 경기보다 괜찮았다. 2경기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됐고, 평균자책점은 2.38.

키움 선발투수는 조영건이다. 시즌 9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7.48을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316.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LG전에서는 4이닝 6실점으로 고전, 패전을 면하는 데 만족. NC 상대로는 지난 4월 6일 중간계투로 1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낮경기라도 특별히 좋은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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