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주아의 극세사 몸매가 돋보이는 패션이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해 5월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무게 41.6kg을 인증한 바가 있다. 168cm의 키에 40kg 초반대 몸무게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운동보다는 식단이 제일 중요하다”며 “요즘 빠진 음식은 아보카도 오이 김말이다”고 밝혔다.
1984년생으로 40대에 접어든 신주아는 몇년째 43kg대 몸무게를 유지하다가 지난해 살이 더 빠진 41kg대 몸무게를 공개했다. 키에 상응하는 표준 체중은 60kg 정도로 이에 한참 못미치는 몸무게로 극세사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더운 태국의 날씨 탓도 있겠지만 신주아는 가는 팔과 각선미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극세사 몸매와 어울리는 패션들을 즐겨입는다. 직각 어깨와 가는 팔이 돋보이는 튜브톱, 각선미가 드러난 짧은 바지와 스커트, 가녀린 실루엣이 드러난 원피스 등 다양한 패션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신주아는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를 운영하는 재벌 2세 쿤 사라웃 라차나쿨과 결혼해 태국에 거주 중이다.
한편, 신주아는 2년 만에 한일합작 숏폼드라마 '네뷸라'로 배우로 돌아온다. 드라마는 일본과 한국의 소녀들이 K-팝 아이돌 그룹 데뷔를 꿈꾸며 역경을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네뷸라'는 일본 OTT 플랫폼 Uext, 아메바 TV 및 숏폼 플랫폼 외 일본 지상파, 추후 한국 케이블 TV 등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신주아는 '네뷸라'에서 업계 마녀로 통하는 대형 기획사 대표 백도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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