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카라큘라, 쯔양 협박 의혹 부인 "부정한 돈 받은 사실 없어"
박정선 기자 2024. 7. 11. 10:44

유튜버 카라큘라(이세욱·35)가 유튜버 쯔양(박정원·27)을 협박했다는 의혹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카라큘라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유튜버로서 살며 누군가에게 부정한 돈을 받아 먹은 사실이 없다. 그리고 그것을 제가 지금껏 유튜버로 살며 유일한 삶의 자부심으로 살아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반박 자료와 해명 영상을 빠르게 만들어 올리도록 하겠다'며 '중립 기어 잔뜩 박으시고 기다려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쯔양은 이날 전 남자친구에게 폭행과 착취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카라큘라 등 일부 유튜버들이 쯔양의 과거를 빌미로 돈을 뜯어냈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카라큘라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유튜버로서 살며 누군가에게 부정한 돈을 받아 먹은 사실이 없다. 그리고 그것을 제가 지금껏 유튜버로 살며 유일한 삶의 자부심으로 살아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반박 자료와 해명 영상을 빠르게 만들어 올리도록 하겠다'며 '중립 기어 잔뜩 박으시고 기다려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쯔양은 이날 전 남자친구에게 폭행과 착취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카라큘라 등 일부 유튜버들이 쯔양의 과거를 빌미로 돈을 뜯어냈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