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아나, 해병대 아들 둔 50대 엄마 맞아? 홀터넥·슬리브리스도 찰떡 섬머 원피스룩

아나운서 최은경이 3일 인스타그램에 "휴일이지만 휴일이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최은경 SNS

최은경이 선명한 핫핑크 홀터넥 원피스부터 감각적인 브릭톤 셔링 원피스까지, 컬러에 맞춘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여름 무드를 완벽하게 연출해 또 한 번 리즈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핑크 드레스에 매치한 노란색 비치백과 스트랩 샌들은 쿨하고 화사한 리조트 감성을 배가시켰고, 브릭 원피스에는 스트링 샌들과 스트라이프 니트백을 더해 위트 있는 도심룩으로 재해석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건 그녀의 여유 있는 표정과 보디라인을 살린 실루엣. ‘세월을 거스른다’는 표현조차 과하게 느껴질 만큼, 최은경은 이번 룩을 통해 "스타일은 나이와 상관없다"는 진리를 다시 증명했습니다

한편 최은경은 199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04년 아들을 얻었습니다.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아들의 해병대 입대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최은경 SNS
사진=최은경 SNS
사진=최은경 SNS
사진=최은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