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년생으로 올해 25세입니다. 2021년 카카오M이 개최한 통합오디션에서 5000:1 이상의 경쟁률을 뚫고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애로 데뷔했습니다.

그는 안경을 쓰고 100kg이 넘는 거구였기에 학원 원장님이 신현승에게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고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워크숍에 지원해서 합격하면 입시를 허락하고, 아니면 학원에서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당당히 합격하고 입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110kg이 넘게 나갔지만 3개월 만에 30kg을 감량했고, 재수하면서 10kg을 더 감량했습니다. 다이어트도 하고 연기를 공부해서 1년 동안 재수를 한 후 2018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입학했습니다.

배우 신현승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트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에 출연했습니다. 신현승은 '제이미' 역에 오디션으로 캐스팅됐습니다. "새로운 얼굴이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신현승을 뽑은 감독님은 "이 친구랑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뽑았다"고 그 이유를 말했습니다.

신현승은 "운이었다"고 했지만, 카카오M이 개최한 통합 오디션에서 5천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예'의 이승민 역까지 맡게 된 것을 보면 '운'만을 이야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어렸을 때 미국에 입양되었다가, 한국에 있는 대학에 입학한 제이미는 너무나 순수해서 세완(박세완 분)에게 늘 당하고 사는 듯 보이지만 그 속에는 다양한 감정들이 자리했고, 그 제이미를 배우 신현승이 연기하며 가능하게 했습니다.

배우 신현승은 드라마 펌킨타임, 별똥별, 아다마스, 연애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디즈니+ 한강, 플레이, 플리 등에 출연하며 주연배우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플레이, 플리’에서는 평범한 대학생인 송한주(김향기 분)와 인기 아이돌 멤버 이도국(신현승 분)의 비밀 연애를 그린 음악 로맨스 드라마로 배우 김향기와 핑크빛 로맨스를 이끌었습니다.

신현승은 플레이, 플리를 마치고 차기작을 선정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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