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늙어 보여"…'60대 제니' 박준금이 꼭 관리하라는 한 가지

사진=박준금 인스타그램

자기 관리의 끝판왕 배우 박준금이 두피와 탈모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1962년생인 박준금은 풍성한 머리카락과 맑은 피부, 늘씬한 몸매와 세련된 패션감각으로 '60대 제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을 통해 자기관리의 여러 비법을 공유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두피관리는 동안외모를 위한 중요 포인트로 보고 있다.

그는 "우리나이 정도 되니까 머리를 잘 관리했냐 안 했냐에 따라서 10년이나 차이나 보인다"고 말했다. "제일 중요한 건 두피 관리"라며 "각질이 있으면 건강한 모발이 자랄 수 없고 모발 탈락이 일어난다"며 두피 관리와 탈모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렇다면 건강한 두피와 모발 관리를 위해서 지켜야 될 수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사진=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 캡처

#손톱으로 두피 긁지 않기

간지러운 두피를 손톱으로 긁었다간 자칫 두피에 상처가 생기고 두피 건강을 해치게 된다. 상처가 난 두피는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고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머리를 감을 때도 손톱을 쓰지 않도록 손가락 지문으로 마사지하듯 두피를 세척해줘야 한다.

#저녁에 머리 감기

머리를 아침에 감으면 유분기가 다 씻겨져 낮 동안 자외선을 받은 두피가 손상될 수 있다. 또 하루 종일 쌓인 땀과 먼지 등을 씻어내지 않은 채로 자면 모공을 막아 탈모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자기 전 머리를 감고 머리를 잘 말린 후 취침하도록 하자.

사진=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 캡처

#요령있게 머리 말리기

머리를 감은 뒤에는 젖은 채로 오래 두지 말고 수건으로 찍어내듯 가볍게 눌러가며 물기를 제거한 후 말려줘야 된다. 뜨거운 바람은 모발을 손상시켜 두피를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찬바람으로 말려주는 것이 좋다. 또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빗질하면 모발이 끊어지거나 쉽게 손상될 수 있다.

#금연과 금주

담배 속 니코틴과 타르 성분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방해 해 모발 건강을 해친다. 알코올 역시 열을 몸 상부로 올려 머리에 열로 인해 머리카락이 빠지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 술과 함께 먹는 기름진 안주들 또한 두피 피지선의 활동을 증가시켜 모공이 막히면서 탈모를 촉진할 수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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