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탈퇴' 승리, 느닷없이 "지드래곤 데려올게" 들먹‥연락은 되나?

장다희 2024. 1. 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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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BIGBANG) 출신 승리가 느닷없이 지드래곤을 언급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승리가 지드래곤을 언급하는 부분이 담긴 영상이 퍼졌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캄보디아 한 행사에 참석해 즐기고 있는 승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승리는 지난 2019년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 상습매매, 횡령, 성매매 알선 등 총 9개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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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BIGBANG) 출신 승리가 느닷없이 지드래곤을 언급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승리가 지드래곤을 언급하는 부분이 담긴 영상이 퍼졌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캄보디아 한 행사에 참석해 즐기고 있는 승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행사 중간에 "언젠가 지드래곤을 여기로 데리고 오겠다"고 말한 뒤, 빅뱅 유닛 GD x 태양의 '굿 보이(Good Boy)'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예전에 진짜 팬이었는데. 이 영상 보고 진심으로 토 쏠림", "와 진짜 꼴값", "아 진짜 화나네", "기괴하다 그냥", "버닝썬 잊지말자", "아니 행사를 다니고 있어?", "제정신 아닌가봐", "아직도 저러고 살고 있네"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한편 승리는 지난 2019년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 상습매매, 횡령, 성매매 알선 등 총 9개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징역 1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아 '징역 살이'를 한 승리는 지난해 2월 만기 출소했다.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 당한 그는 출소 이후에도 자숙 없는 행보를 이어나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두 명의 여성과 '양다리 여행'에 떠나 충격을 안겼다.

iMBC 장다희 | 사진 iMBC DB,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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