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탈퇴' 승리, 느닷없이 "지드래곤 데려올게" 들먹‥연락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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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BIGBANG) 출신 승리가 느닷없이 지드래곤을 언급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승리가 지드래곤을 언급하는 부분이 담긴 영상이 퍼졌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캄보디아 한 행사에 참석해 즐기고 있는 승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승리는 지난 2019년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 상습매매, 횡령, 성매매 알선 등 총 9개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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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BIGBANG) 출신 승리가 느닷없이 지드래곤을 언급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승리가 지드래곤을 언급하는 부분이 담긴 영상이 퍼졌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캄보디아 한 행사에 참석해 즐기고 있는 승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행사 중간에 "언젠가 지드래곤을 여기로 데리고 오겠다"고 말한 뒤, 빅뱅 유닛 GD x 태양의 '굿 보이(Good Boy)'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예전에 진짜 팬이었는데. 이 영상 보고 진심으로 토 쏠림", "와 진짜 꼴값", "아 진짜 화나네", "기괴하다 그냥", "버닝썬 잊지말자", "아니 행사를 다니고 있어?", "제정신 아닌가봐", "아직도 저러고 살고 있네"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승리는 지난 2019년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 상습매매, 횡령, 성매매 알선 등 총 9개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징역 1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아 '징역 살이'를 한 승리는 지난해 2월 만기 출소했다.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 당한 그는 출소 이후에도 자숙 없는 행보를 이어나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두 명의 여성과 '양다리 여행'에 떠나 충격을 안겼다.
iMBC 장다희 | 사진 iMBC DB,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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