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도 제쳤다” 드라마 시청률 1위 찍더니…라이징스타 등극한 186cm 남배우

배우 추영우는 2021년 드라마
<옥씨부인전>으로 데뷔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등 굵직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중에 강한 인상을
남겼죠. 안정적인 연기와 훈훈한 비주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올해 제61회 백상예술대상과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연기상·
신인남우상을
모두 거머쥐며 차세대 주역으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추영우는 양궁 선수 ‘배견우’와
악귀 ‘봉수’라는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무당·귀신 소재 속에 청춘
로맨스를 녹여낸 작품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TV-OTT 통합 화제성 1위를
기록했고, 최종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 4.9%로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이 인기에 힘입어, 한국기업평판연구소
‘2025년 7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총 브랜드평판지수는 2,902,305점으로, 2위인 변우석(2,424,328점)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모두 고르게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입증했습니다.

186cm 장신에 탄탄한 연기력, 그리고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까지 갖춘 추영우는
차기작 소식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제는 믿고 보는 배우”라며 향후
스크린·OTT 등 다양한 무대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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