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美 명문대 재학 중 귀국 '많이 변한 근황공개'

배선영 기자 2025. 1. 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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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윤민수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겨울 방학 사우나 후 식사중"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윤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국 명문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진학한 아들 윤후의 최근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윤민수는 과거 아들 후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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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윤민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아빠 어디가'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윤민수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겨울 방학 사우나 후 식사중"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윤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국 명문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진학한 아들 윤후의 최근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어딘지 성숙해진 모습에 팬들은 "윤후가 이렇게 크다니"라며 놀라워 하는 반응이다.

겨울 방학을 맞아 귀국 후 아버지와 식사 중인 모습이다.

윤후는 미국 최초의 주립대학교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진학한다는 소식을 지난 해 알린 바 있다. 당시 윤민수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이 유학생 입학이 어렵고, 한국 유학생들의 경우 아이비리그에 합격하고도 정작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은 떨어지는 경우도 볼 수 있으며, 톱티어 명문대지만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고 해당 학교를 설명하며 아들의 입학에 대해 "가문의 영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윤민수는 과거 아들 후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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