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나비, 11주년 새 출발

잔나비가 정규 4집으로 음악의 새로운 장을 펼친다.
이번 앨범은 잔나비 특유의 서정성과 서사적인 사운드를 더욱 확장한 작품으로, 데뷔 11주년을 맞이한 잔나비가 순간의 삶과 감정에 집중하며, 자신들의 음악 여정을 새롭게 열어가는 챕터다.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된 프롤로그 셀프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멤버들은 '즐거움', '성실함', '노스탤지어', '자유로움'을 키워드로 삼아 앨범의 철학과 제작 과정을 직접 전했다.
'사운드 오브 뮤직 pt.1'은 앨범명 그대로 '음악의 소리'를 통해 감정과 낭만, 환상과 현실 사이의 이야기를 엮어낸 앨범이다. PART.1이라는 타이틀이 암시하듯, 이번 앨범은 잔나비가 구축한 음악 세계의 새로운 서막으로 앞으로 이어질 챕터를 예고하는 중요한 포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앨범 커버 또한 광활한 별들의 세계 속에서 펼쳐지는 음악 여정을 은유적으로 담아내며, 잔나비가 지향하는 음악적 철학과 서사를 감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한지민♥잔나비 열애 인정,10세 연상연하 커플 탄생
한편, 한지민과 잔나비는 공개 열애중이다.




배우 한지민과 잔나비 최정훈이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매개체가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이라고 알려져 해당 방송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8월 18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 한지민이 출연해 최정훈과 이야기를 나눴다.
해당 방송에서 최정훈이 ‘밤의 공원’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묻자 한지민은 “잔나비의 팬이다. 콘서트도 가고 마침 마지막 회라고 해서 함께 자리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용기 내서 찾아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최정훈도 “저도 완전 ‘찐팬’”이라고 대답했다.
한지민은 최애 OST를 10CM가 부른 ‘우리들의 블루스’ OST인 ‘봄 to 러브’를 골랐다. 두 사람은 해당 곡을 듀엣으로 부르기도 했다.
한지민과 최정훈은 서울의 한 카페에서 함께 있는 것이 목격됐다. 그 이후 열애설이 보도됐고, 양측의 소속사는 모두 열애를 인정했다. 최정훈 측은 ‘최근 좋은 만남을 갖게 된 것이 맞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했으며, 한지민 측은 ‘열애 중인 것이 맞고 최근 관계가 발전했다. 응원 부탁드린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앞서 한지민과 최정훈은 8일 오전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한지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잔나비 소속사 페포니뮤직 관계자는 이날 일간스포츠에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을 통해 처음 알게 됐고,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한지민은 1982년이며, 최정훈은 1992년생으로 10세 차 연상연하 커플이다.
최정훈은 잔나비의 보결 겸 리더로, 지난 2014년 싱글 앨범 로켓트로 데뷔했다. 대표곡으로는 ‘가을밤에 든 생각’을 비롯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쉬’(She) 등이 있다. 예능'나혼자산다'등에 출연했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 1998년 CF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드라마 ‘올인’ ‘대장금’ ‘부활’ ‘경성스캔들’ ‘이산’ ‘옥탑방 왕세자’ ‘아는 와이프’ ‘눈이 부시게’ ‘봄밤’ ‘우리들의 블루스’ ‘힙하게’, 영화 ‘조선명탐정’ ‘역린’ ‘밀정’ ‘미쓰백’ 등에 출연했다.
한지민 출연 드라마,시청자 호평 속 비지상파 시청률 1위



5.8%(이하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로 시작한 뒤 2회 6.1%, 3회 6%, 4회 6.4%로 우상향 그래프를 보여주는 중. 4회 연속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OTT에서도 선방 중. 넷플릭스가 직접 집계하는 투둠(Tudum)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글로벌 톱10 쇼(비영어) 부문 5위에 오름. 2주 연속 톱10에 랭크됐으며 홍콩, 타이완 등지에서는 1위를 기록. 18개 국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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