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 11개월 만에 가요계 컴백…신곡 ‘Glow’ 10월 6일 발매

김예나 2026. 10. 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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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약 11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윤서빈은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싱글 'Glow'의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하고 오는 10월 6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약 11개월 만의 가요계 컴백인 만큼 이번 싱글에는 한층 더 짙어진 윤서빈만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이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온 윤서빈이 11개월 만의 신곡 'Glow'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적 매력과 음색을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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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빈, 공식 SNS 통해 티저 이미지 깜짝 공개…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깔 예고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활약 이어 가수로 귀환, 배우·가수 행보 주목
출처:앤드벗 컴퍼니

(MHN 김예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약 11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윤서빈은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싱글 ‘Glow’의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하고 오는 10월 6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싱글 ‘Now my playlist's full of breakup songs’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윤서빈은 따스하면서도 아련한 햇살 아래 깊은 눈빛과 매혹적인 비주얼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감각적인 필기체로 새겨진 타이틀 로고 ‘Glow’와 함께 ‘2026.10.06 6PM (KST)’라는 발매 일시가 공개돼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약 11개월 만의 가요계 컴백인 만큼 이번 싱글에는 한층 더 짙어진 윤서빈만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이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윤서빈은 제임스 딘이 생을 마감하기 직전의 5분을 그린 2인극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에서 타이틀롤 제임스 딘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불꽃같았던 삶과 내면의 고독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하며 배우로서도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작품은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오는 10월 18일까지 공연된다.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온 윤서빈이 11개월 만의 신곡 ‘Glow’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적 매력과 음색을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윤서빈의 새 싱글 ‘Glow’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앤드벗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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