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안 보고 서울대 의대" "골라간다"…화교 특혜 묻자

2025. 2. 26.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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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에서 화교가 대학 입시에서 특혜를 받고 있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독자 27만 명을 보유한 한 유튜브 채널은 화교들이 수능을 보지 않고도 서울대 의대에 입학한다는 내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대학생 커뮤니티에서도 '화교 전형으로 의대나 로스쿨을 골라 가는 이들이 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습니다.

실제 교육부 자료를 보면 전국 39개 의과대학 가운데 30개 대학에서 최근 5년 동안 뽑은 외국인 의대생은 7명에 불과했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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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에서 화교가 대학 입시에서 특혜를 받고 있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로 확인하시죠.

구독자 27만 명을 보유한 한 유튜브 채널은 화교들이 수능을 보지 않고도 서울대 의대에 입학한다는 내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대학생 커뮤니티에서도 '화교 전형으로 의대나 로스쿨을 골라 가는 이들이 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화교 특혜 전형은 없다고 말합니다.

한 입시업계 관계자는 '외국인 전형과 재외국민 전형이 있지만, 의대의 경우 입학 정원이 정해진 학과이기 때문에 정원 외 모집 전형이라고 함부로 학생을 많이 뽑을 수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교육부 자료를 보면 전국 39개 의과대학 가운데 30개 대학에서 최근 5년 동안 뽑은 외국인 의대생은 7명에 불과했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기사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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