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가수 깜짝결혼♥️,열애설없이...결혼발표해 모두 놀라게 한 가수

힙합그룹 호미들 멤버 친(22)이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2000년생인 친은 10일 결혼식을 올렸고, 단정한 턱시도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앞서 친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하루 전"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습니다.

친은 "오늘 결혼식 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다. 곧 비행기 타서 한 분, 한 분 인사드려야 하는데 일단 급하게 글 남긴다"고 전했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의 큰 축하를 받아서 너무 황송하다. 오신 분들, 못 오신 분들 모두 저희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고 "누가 봐도 멋진 남편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 축하해 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친은 '호미들'로 데뷔했고, '한국 힙합 어워즈 2021', '제13회 멜론뮤직어워드', '한국 힙합 어워즈 2022'를 수상하는 등 활발한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Copyright © 어썸클 채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