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 승부식 사우샘프턴 승리 시 7.8배 배당…맨유전 발매 마감 임박

스포츠토토코리아는 17일(금) 오전 5시(한국시간)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사우샘프턴의 경기를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 7회차 게임이 발매 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맨에 공시된 일반 게임 배당률에 따르면, 사우샘프턴이 승리할 경우 7.80배의 높은 배당률이 제공된다. 무승부는 4.95배, 맨유 승리는 1.24배의 배당률이 책정됐다. 승리 확률은 맨유가 71.0%로 가장 높고, 무승부 17.8%, 사우샘프턴 11.3% 순이다.
이번 경기는 객관적 전력에서 우위를 보이는 맨유와 원정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사우샘프턴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맨유는 최근 7경기에서 1승 1무 5패로 부진한 상황이며, 사우샘프턴은 원정 평균 1.7실점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역습을 노리고 있다.
프로토 승부식은 일반(186번)을 비롯해 핸디캡(187번, 188번), 소수핸디캡(189번), 언더오버(190번), SUM(191번) 등 다양한 게임 유형을 제공한다. 핸디캡 게임의 경우, 맨유 -1점에서는 맨유 승리 1.79배(49.2%), -2점에서는 사우샘프턴 승리가 1.85배(47.6%)로 가장 높은 배당률을 기록했다.
한편, 스포츠토토코리아는 지난해 11월부터 투표권 우측 상단 QR코드로 적중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경기 분석은 베트맨(betman.co.kr) 홈페이지의 토토가이드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부>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식] 전현무, 고개 숙였다···“깊이 사과”
- 남창희 아내도 ‘무도’ 출신…또 소환된 “없는 게 없는 무한도전”
- 유용욱 셰프, 이재명-룰라 만찬 ‘바베큐 쇼’
- 최준희 11세 연상 예비신랑 정체는 ‘오토바이 사고·주거침입 신고’ 그 인물?
- 최시원, 하다하다 전한길 러브콜까지…이미지 어쩌나
- 멕시코 마약왕 사살로 과달라하라 공항 난리, 홍명보호 괜찮나
- ‘조남지대’ 의리 빛난다…조세호, 논란 딛고 오늘 남창희 결혼식 사회 맡아
- 맨살에 오버롤 데님만 걸치고… 현아가 임신설에 맞서는 법
- 닝닝, 깃털 사이로 드러난 파격 시스루…에스파 막내의 반란
- ‘카톡 털린’ BTS 뷔 “너무 바쁘고, 피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