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클래식', 실시간 서바이벌 모드 파티런 및 바리공주맛 쿠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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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 러닝 게임 '쿠키런 클래식(구 쿠키런 for Kakao)'에 실시간 서바이벌 모드 파티런 및 쿠키 캐릭터를 추가했다.
먼저, 파티런은 최대 16명이 함께 실시간으로 플레이하는 파티 서바이벌 모드다.
파티런과 함께 한국 전통 설화 '바리데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SS등급 바리공주맛 쿠키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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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파티런은 최대 16명이 함께 실시간으로 플레이하는 파티 서바이벌 모드다. 총 4개의 라운드를 거쳐 최종 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16인 개인전 경쟁: 혼자하기, 2인 1조 팀전 경쟁: 같이하기, 최대 16명의 친구와 함께하는 친선: 모여하기 등 세 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각 라운드마다 맵과 미션이 달라지며, 골인지점에 도달하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다. 최종 라운드 결과에 따라 최종 승자가 결정되며, 플레이 성과에 따라 파티런 등급 점수와 파티패스 포인트가 지급된다.
파티런의 등급은 총 5단계로 구성되며, 등급에 따라 매칭 상대, 맵, 미션 난도, 시즌 보상이 달라진다.

능력 발동 시, 일정 시간마다 울리는 무구 방울 소리에 젤리가 뼈살이꽃, 살살이꽃, 숨살이꽃으로 바뀐다. 꽃 젤리를 일정량 모으면 원령이 등장하고, 바리공주맛 쿠키는 검기를 발사해 원령을 천도한다. 천도 후 원령젤리가 생성되며, 마지막 거대 원령을 천도하면 약수 젤리로 체력을 회복하고 질주한다. 게임 내에서 획득할 수 있는 영혼석을 수집해 성장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짝꿍 펫 꿀떡영혼도 추가됐다. 일정 시간마다 눈물을 흘리면 하늘에서 눈물 젤리와 꿀눈물 젤리가 쏟아지며, 꿀눈물 젤리 획득 시 체력이 회복된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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