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정아, 과거 심은하와 비교되어 노안으로 화제..사진 공개

배우 양정아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과거 노안 이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장도연은 양정아에게 “심은하와 어깨를 나란히 한 청춘스타지만 노안 이슈가 있었다고?”라며 질문했다.
양정아는 “어렸을 때 노안 얘기를 많이 들었다. 심은하가 저보다 1살 어리다.”라며 동안인 심은하와 달리 성숙한 이미지였다고 전했다.
현재는 동안 여배우 양정아, 청순美 폭발한 여름 데일리룩

여름 햇살 아래 공개된 양정아의 데일리룩은 단순하지만 눈길을 사로잡는다.
벽돌 담장을 배경으로 한 사진 속 그녀는 화이트 셔링 블라우스와 네이비 반바지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의의 풍성한 셔링 디테일이 여리여리한 무드를 더했고, 깔끔한 네이비 컬러의 팬츠는 단정함을 유지하며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아주었다.


화이트 스니커즈는 양정아 특유의 단아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졌고, 짙은 초록빛 토트백은 룩에 은은한 포인트를 더해 단조롭지 않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별다른 장식 없이도 세련된 인상을 주는 이 조합은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일리룩의 정석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양정아는 결점 없는 피부와 가볍게 넘긴 생머리, 무심한 듯한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꾸밈없는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미소 지은 모습에서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청초한 분위기가 풍겼으며, 일상 속에서도 눈길을 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