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목발 짚고 등장 "경미한 부상, 활동엔 무리 없다" [TD현장]

김한길 기자 2026. 1. 12. 16: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알디원)의 아르노가 목발을 짚고 등장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유포리아(EUPHOR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2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렸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알디원)의 아르노가 목발을 짚고 등장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유포리아(EUPHOR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2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렸다.

이날 아르노는 목발을 짚고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와 관련 MC를 맡은 유재필은 "아르노 씨가 최근 경미한 부상을 입어서 오늘 무대 퍼포먼스는 아쉽게도 참여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일상적인 활동에는 무리가 없어서 포토타임과 질의응답에는 참석한다. 너른 양해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아르노는 "K-팝의 상징이 되고 싶다.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선배님들을 보며 꿈을 키웠다. 선배님들처럼 역사를 만들어가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았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FREAK ALARM)'은 마침내 하나가 되어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의 존재감을 '첫 알람'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