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상 가방은 전부 이거예요”

이미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우아한 미도씨’를 통해 여러 개의 마트 장바구니를 ‘최애 백’이자 “우리 아가들”이라고 소개하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 가방들이 자신의 진짜 일상 가방이라며, 특히 언니나 동생, 엄마 집에 방문할 때 필수품이라고 강조했다.
나눠줄 음식을 담아 가고, 또 그곳에서 얻어오는 정을 가득 채워오는 소중한 매개체라는 것이다.
이처럼 그의 가방 이야기는 브랜드의 가치가 아닌, 관계와 나눔의 의미를 먼저 조명했다.
톤 다운된 민트 컬러 점프수트로 깔끔한 분위기 연출

이미도가 착용한 의상은 민트빛이 감도는 차분한 컬러의 반팔 점프수트였다.
더블 버튼 디테일과 칼라 디자인이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벨트와 플리츠 주름이 전체적인 실루엣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했다.
상하의가 연결된 점프수트 특유의 실루엣 덕분에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줬다.
흑백 배색의 아우터 조합, 감각적인 캐주얼룩 완성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이 스타일링은 블랙과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조합이 돋보이는 아우터 레이어드가 핵심이다.
안쪽에는 은은한 광택감이 느껴지는 라이트 그레이 바람막이 점퍼를, 그 위에는 블랙 패딩 베스트를 매치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렸다.
간결한 컬러 조합은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며, 전체적인 실루엣은 활동성을 중시한 여유로운 핏으로 완성되었다.
내추럴한 무드 속에 담긴 도시적인 감각과 실용성

감각적인 간절기 패션이 일상 속 스타일링에 신선한 영감을 더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한 스타의 패션은 자연스러운 배경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도시적인 실루엣과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슬림핏 가디건과 와이드 백의 조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

짙은 회색빛의 슬림핏 니트 가디건은 단추를 잠그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출해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에는 블랙 이너를 매치해 레이어드의 깊이를 더했고, 하의로는 데님 팬츠를 선택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블랙 컬러의 넉넉한 가죽 소재 숄더백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포인트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초커와 내추럴 헤어로 완성한 빈티지 감성 포인트

짧은 기장의 초커 스타일 목걸이는 전체적인 스타일에 빈티지한 무드를 더했고, 내추럴하게 연출된 중단발 헤어는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느낌을 강조했다.

배경으로 보이는 장미꽃과 녹색 식물들 사이에서 회색 계열의 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룩에 분위기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