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키오라' 나띠·쥴리, 23일 고척 키움-롯데전 시구·시타

권혁준 기자 2024. 6. 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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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오후 2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걸그룹 '키스 오브 라이프'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나띠, 시타는 쥴리가 하며 경기 전 애국가는 같은 그룹의 하늘이 부른다.

시구와 시타를 맡은 나띠와 쥴리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 키스 오브 라이프가 키움의 승리 요정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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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키스 오브 라이프의 나띠, 쥴리가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롯데전 시구, 시타에 나선다. (키움 제공)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오후 2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걸그룹 '키스 오브 라이프'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나띠, 시타는 쥴리가 하며 경기 전 애국가는 같은 그룹의 하늘이 부른다.

시구와 시타를 맡은 나띠와 쥴리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 키스 오브 라이프가 키움의 승리 요정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키스 오브 라이프'는 지난해 7월 데뷔한 4인조 걸그룹으로, 뛰어난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을 통해 5세대 걸그룹 중에서도 개성 강한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는 7월엔 새로운 앨범과 함께 컴백을 앞두고 있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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