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생생한 고객 목소리 듣는다…앰버서더 2기 출범
조슬기 기자 2025. 4. 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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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지난 26일 서울 앤더슨씨 성수에서 LG전자 앰버서더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LG전자 앰버서더는 제품과 서비스 사용 경험을 영상 콘텐츠로 담아 알리는 고객 크리에이터 그룹입니다.
LG전자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한 '찐팬' 고객 목소리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확산하고자 기획됐습니다.
LG전자 앰버서더 2기는 55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최종 50명이 선발됐습니다. 지난 1기(21대 1)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경쟁률로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4월부터 약 3개월간 활동을 진행하게 됩니다.
올해는 △젊은 감각으로 화제성을 끌어내는 '젠지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아이디어랩팀' △가전제품과 인테리어를 접목해 홈 스타일링을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팀' 등 3개 팀으로 나눠 각 팀의 개성을 살려 영상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정수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은 "고객이 직접 전하는 경험을 통해 '모두의 더 나은 삶'의 가치가 진정성 있게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과 함께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LG전자 앰버서더는 제품과 서비스 사용 경험을 영상 콘텐츠로 담아 알리는 고객 크리에이터 그룹입니다.
LG전자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한 '찐팬' 고객 목소리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확산하고자 기획됐습니다.
LG전자 앰버서더 2기는 55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최종 50명이 선발됐습니다. 지난 1기(21대 1)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경쟁률로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4월부터 약 3개월간 활동을 진행하게 됩니다.
올해는 △젊은 감각으로 화제성을 끌어내는 '젠지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아이디어랩팀' △가전제품과 인테리어를 접목해 홈 스타일링을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팀' 등 3개 팀으로 나눠 각 팀의 개성을 살려 영상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정수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은 "고객이 직접 전하는 경험을 통해 '모두의 더 나은 삶'의 가치가 진정성 있게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과 함께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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