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벨리스크 광장에 모인 아르헨 축구 팬들
김성식 기자 2022. 12. 21. 16:05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이 우승한 다음날인 2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크 광장이 대표팀의 카퍼레이드를 기다리는 시민들로 가득찬 모습이다. 이날 예정된 카퍼레이드는 인파 문제로 조기 종료돼 오벨리스크 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결국 선수들을 만나지 못했다. 2022.12.20.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서범 아들, 임신 아내 두고 여교사와 외도…"양육비도 외면"
- "동사무소에선 안된다고"…'조국 딸' 조민, 2번 실패 끝에 혼인신고
- "내 남친 애 낳아라" 14세 딸에 쌍둥이 강제 임신시킨 엄마
- "내가 입 열면 나라 뒤집힌다"…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의 고객이었다
- "브라질 전 남친 사진 발견한 남편…임신한 내게 '싸구려' 막말, 낙태 요구"
- '40억 건물주' 이해인 "절반이 공실, 월 이자 600만원 낼 줄 몰랐다"
- '룸살롱 폭행' 이혁재가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이게 맞나"
- "여자 순결은 소중한 혼수"…중국 버스 광고판에 발칵
- '클라이맥스' 하지원 첫 동성애 연기, 스킨십까지 '파격'…연인 잃고 분노
- '50억 도쿄 집주인' 야노시호도 놀랐다…아유미 집서 깜짝 "진짜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