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솔미가 자신의 가방과 소지품을 공개하며 특별한 사연을 전했다.
박솔미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전대미문스튜디오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가방과 함께 자신의 소지품을 소개했다.
친구의 특별한 선물
가방을 꺼낸 박솔미는 "이건 라탄 스타일 가방이다. 2년 전 생일에 친구 소유진이 선물로 크게 쐈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명품백이라 가격이 좀 있다. 솔직히 내 돈으로는 안 샀을 텐데, 친구가 사줬으니까 이제 들 수 있겠다 싶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라탄백에 대한 애정
박솔미는 이 가방에 대해 "라탄백이라 약할 줄 알았는데, 2년 동안 사용해도 부서지거나 끈이 허술해지지 않았다.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을 제외한 세 계절 내내 활용 가능하다. 캐주얼에도, 정장에도 다 잘 어울려 정말 애착이 간다"고 설명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솔미의 이야기는 그녀의 센스와 친구와의 따뜻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순간으로 팬들에게도 훈훈함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