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최다 홈런’ SSG 최정, 시범경기 첫 홈런포 가동
KBS 2026. 3. 17. 21:58
노경은의 팀 동료인 프로야구 SSG의 또다른 베테랑 최정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통산 최다 홈런 기록 보유자, 최정의 홈런 시계가 다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최정의 첫 타석, 1회 원아웃 주자 1루 상황입니다.
초구 직구를 그대로 흘려보내고 잠시 생각하는 모습인데요,
이어진 체인지업을 퍼 올렸고, 타구는 그대로 왼쪽 담장을 넘어갑니다.
이번 시범경기들어 나온 최청의 첫 홈런입니다.
SSG 홈팬들, 기쁨을 만끽하네요.
두 번째 타석에서는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를 상대하는데요,
이번에는 직구를 받아쳐 주자 두 명을 불러 들입니다.
혼자 4타점 활약한 최정, 지난해 부상으로 놓친 정규시즌 개막전을 기대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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