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레깅스→비키니 근황 사진 대방출…슬렌더지만 애플힙 '탄탄'

김현희 기자 2025. 3. 1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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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손나은이 여행을 즐기며 건강미를 뽐냈다. 

손나은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여행 중 찍은 듯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운동을 한 듯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슬렌더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볼륨감과 애플힙이 돋보이는 뒤태로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손나은은 베이비돌 드레스를 입고 바닷가에서 바람을 맞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뒤 모자를 쓴 모습으로 색다른 스카프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또 끈으로 묶는 형태의 삼각 비키니를 입고 자신감 넘친 포즈를 취하며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 손에 잡힐 듯한 가는 허리와 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애플힙이 부각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옥태영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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