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해외게임통신 553호, "슈퍼 마리오 원더의 '수다쟁이 꽃' 현실로 등장"


오는 3월 12일 4만 4800원에 출시되는 '수다쟁이 꽃'은 게임 속 모습처럼 끊임없이 말을 거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기상 시간과 취침 시간을 설정해 두면 안내해 주는 음성 기능도 마련했습니다.
아울러 방 안의 온도를 감지해 덥거나 춥다고 말하는 한편 "원더!"라고 말할 때 버튼을 누르면 추임새를 넣을 수 있는 기능도 담았습니다.
'수다쟁이 꽃'은 영어와 일본어는 물론 한국어도 지원합니다.

올여름 PS5,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에스, PC로 출시하는 액션 RPG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은 인류가 멸종한 4026년 일본을 배경으로 하는데요.
플레이어인 엠마와 반려동물인 쿠와 함께 모험을 펼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엠마는 머리카락에서 나무줄기가 뻗어 나와 이를 이용해 공중으로 도약하는 등의 특수한 능력을 지녔습니다.
또한 적들은 기계인 골렘부터 말레펙트로 불리는 생물이 등장합니다. 전투는 엠마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쿠는 전투를 서포트 하는 역할입니다.
이 외에도 성장을 통해 플레이 스타일을 변화할 수 있는 등 본격적인 액션 게임의 재미를 담았습니다.

취소된 신작 타이틀 중에는 팬들이 기다려왔던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리메이크 프로젝트도 포함됐는데요.
지난 2020년 리메이크 소식을 발표판 아래 유비소프트 지사를 옮겨가며 개발을 이어왔지만 결국 전면 취소되며 팬들의 아쉬움을 샀습니다.
'어쌔신 크리드' 등 유비소프트의 주요 IP 타이틀도 연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당분간 신작을 기대하기엔 어려운 상황이 됐습니다.

넘버링을 때고 돌아온 최신작 '페이블'이 오는 가을 PS5,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에스, PC로 출시됩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높은 자유도를 만나볼 수 있으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예를 들어 게임 초반에 만나는 데이브라는 캐릭터는 성장 마법으로 커지게 되는데 이때 플레이어가 죽이는 것을 선택하면 게임이 끝나는 내내 마을 농장에 시체가 있어 집값에 영향을 줍니다.
전투의 경우 근접 무기와 마법을 조합해 펼칠 수 있으며 원거리 무기로 다리를 쏘면 자세가 무너지는 등 뛰어난 물리 효과를 보여줍니다.

해당 사고는 영국의 락스타노스스튜디오에서 벌어졌는데요.
다행히 부상자나 사망자는 없었으며 현장에 도착한 스코틀랜드 소방대가 사고 현장을 수습했습니다.
한편, 'GTA 6'는 오는 11월 19일 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에스로 출시됩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영화 '젤다의 전설'은 오는 2027년 5월 7일 전 세계 개봉한 뒤 OTT 서비스에서는 넷플릭스 독점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영화 '젤다의 전설'은 벤자민 에반 에인스위스가 링크 역을 맡았으며 젤다 배역은 보 브라가슨이 맡았습니다.

이번 '포르자 호라이즌 6'의 배경은 일본 전역인데요. 도심 지역부터 후지산 등의 자연환경을 사실적으로 담아내며 팬들의 기대치를 높였습니다.
또한 출시 시점 550대 이상의 차량을 수집하는 한편 저택 구매 등 수집 요소도 마련했습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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