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아들, 엄마도 놀란 한달 지출액…13세에 벌써 주식까지? [사당귀]
강다윤 기자 2026. 4. 26. 14:04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정지선 셰프가 아들 우형의 한 달 지출액에 분노한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4회에서 우형은 "요즘 돈을 너무 많이 써 큰일"이라며 "지난 한 달간 29만원을 썼다"라고 밝힌다. 정지선은 "네가 돈을 쓸 데가 어디 있지?"라고 말한 후 우형의 용돈이 5만원인데 30만원을 소비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에 우형은 "아빠가 주식하는 걸 옆에서 보면서 배우고 있다"라며 명절 용돈과 주식 수익으로 지출 구멍을 메꾸고 있다고 고백해 정지선을 화나게 한다.
우형의 경제관념에 정지선이 "초등학생이 월 30만원 지출하는 건 과소비"라고 일침을 가하자 우형은 "30만원 아니고 29만원 썼는데요"라고 반항한다. 정지선은 "29만원이나 30만원이나 똑같다"라며 기강 잡기에 나선다.
이어 두 사람은 '초등학생 한 달 용돈 적정금액'을 주제로 대립한다. '한 달 5만원'을 주장하는 정지선과 '한 달 20만원'을 주장하는 우형 사이에 설전이 펼쳐진 가운데, 정지선이 사춘기에 들어선 13세 아들 우형의 소비습관을 고칠 수 있을지는 오늘(26일) 오후 4시 40분 '사당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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