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 코스닥 중견기업부→우량기업부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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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아이는 코스닥 우량기업부로 승격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30일 비에이치아이의 소속부를 중견기업부에서 우량기업부로 변경했다.
우량기업부는 ▲자기자본 700억원 이상 또는 6개월 평균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최근 3년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 5% 이상 또는 평균 순이익 30억원 이상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0억원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지정된다.
이번에 비에이치아이가 승격된 우량기업부는 최상위 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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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비에이치아이는 코스닥 우량기업부로 승격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30일 비에이치아이의 소속부를 중견기업부에서 우량기업부로 변경했다. 가파른 실적 성장세에 힘입어 기업규모·재무요건·기업경영 건전성 등의 요건을 충족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량기업부는 ▲자기자본 700억원 이상 또는 6개월 평균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최근 3년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 5% 이상 또는 평균 순이익 30억원 이상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0억원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지정된다. 이번에 비에이치아이가 승격된 우량기업부는 최상위 등급이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해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슈퍼사이클 속에서 연결기준 매출액 7741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755억원, 652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신규 수주 잔고는 1조8000억원을 넘서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비에이치아이 관계자는 "지속적인 수주 확대를 통해 안정적 실적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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