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심장 철렁할 '손가락 포즈'…착각 부른 반전 한 컷

김지원 2026. 3. 1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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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 드라마 '퍼스트 레이디'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자랑했다.

유진은 16일 자신의 SNS에 "퍼스트레이디 촬영 현장 스케치 포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의 촬영 현장이 담겼다.

유진은 이 드라마에서 남편을 공장 노동자, 국회의원 후보를 거쳐 대통령에 당선시킨 킹메이커 차수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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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유진 SNS


유진이 드라마 '퍼스트 레이디'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자랑했다.

유진은 16일 자신의 SNS에 "퍼스트레이디 촬영 현장 스케치 포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의 촬영 현장이 담겼다. 유진은 이 드라마에서 남편을 공장 노동자, 국회의원 후보를 거쳐 대통령에 당선시킨 킹메이커 차수연 역을 맡았다. 사진을 통해 드라마 속 유진의 생고생이 짐작된다. 하지만 촬영 현장은 웃음이 가득하다. 네 번째 손가락을 치켜들고 매서운 눈빛을 하고 있는 유진의 모습에서는 유진의 장난기를 엿볼 수 있다. 얼핏 보면 놀랄 수 있는 유진의 포즈가 웃음을 유발한다.

유진은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7월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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