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인수한 M캐피탈→MG캐피탈로 사명 변경

배규민 기자 2025. 3. 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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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가 인수한 M캐피탈의 사명이 MG캐피탈로 변경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달 22일 M캐피탈 인수를 위한 최종 대금을 납입한 후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M캐피탈의 사명을 MG캐피탈로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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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가 인수한 M캐피탈의 사명이 MG캐피탈로 변경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달 22일 M캐피탈 인수를 위한 최종 대금을 납입한 후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M캐피탈의 사명을 MG캐피탈로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MG캐피탈의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달 실시한 공개모집에 접수한 지원자 중 최종 후보자에 대해 MG캐피탈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달 중 선임 예정이다.

중앙회 관계자는 "MG캐피탈 인수를 통해 향후 저신용 저소득자를 위한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와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면서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저신용 계층에 대한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규민 기자 bk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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