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700억 차기작' 촬영 끝…노희경 작가와 만났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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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차기작 촬영을 모두 마무리하며 소회를 전했다.
송혜교는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마지막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용 대본 사진을 업로드했다.
특히 노희경 작가와 송혜교가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마지막 촬영을 끝낸 송혜교는 후반 작업을 거쳐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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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송혜교가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차기작 촬영을 모두 마무리하며 소회를 전했다.
송혜교는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마지막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용 대본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부부터 22부까지의 회차가 적힌 총 네 권의 대본이 담겨있다. 오랜 시간 반복해서 읽은 듯 가장자리가 헤지고 페이지가 접힌 흔적에 팬들로 하여금 작품을 향한 송혜교의 열정을 짐작게 했다.
해당 작품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는 '우리들의 블루스',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을 집필한 노희경 작가의 신작이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빛나는 성공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히 노희경 작가와 송혜교가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이 작품은 700억 원대에 달하는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된 초대형 규모로 알려져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연출은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감독이 맡았으며, 송혜교 외에도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 화려한 출연진이 합류해 기대를 더했다. 마지막 촬영을 끝낸 송혜교는 후반 작업을 거쳐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송혜교는 그간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흥행을 이끌어왔다. 매번 한계를 뛰어넘는 연기력으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만큼 노희경 작가의 서사 안에서 펼쳐낼 그녀의 새로운 연기 정점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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