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리조트에 집 여러 채… 민니가 '현실판 금수저'인 진짜 이유

민니는 태국 방콕 출신으로, 2018년 아이들 미니 1집 'I am'으로 데뷔를 알린 멤버입니다

팀의 메인보컬인 민니는 몽환적인 음색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아이들의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가는 핵심 멤버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는데요 그 독특한 음색은 한 번 들으면 잊기 어렵고, 처음 아이들 노래를 접했을 때부터 민니 목소리가 먼저 귀에 꽂혔던 것 같아요

연습생 시절부터 한국어를 집중적으로 배우며 지금은 영어와 태국어는 물론 여러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다국어 실력자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 화제가 끊이지 않던 '태국 금수저설'에 대해 민니 본인이 직접 입을 연 적도 있습니다

방송에서 "태국 가면 집에 초대해 줄 수 있냐"는 질문에 민니는 흔쾌히 가족이 운영하는 태국 리조트로 초대하겠다며 "촬영도 가능하다"고 답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그 시원한 한마디만으로도 남다른 스케일이 충분히 전해졌습니다 솔직히 그 장면을 처음 봤을 때, 리조트를 가족 자산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태도에서 '이게 진짜 금수저구나' 싶었어요

실제로 민니의 집안은 태국에서도 손꼽히는 상류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외조부모가 운영해 온 리조트를 현재는 어머니가 물려받아 이어가고 있으며, 민니 역시 "이제 엄마가 하신다.
원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하셨는데 최근에 엄마에게 물려주셨다"라고 직접 밝혔습니다

아버지는 태국의 은행 부회장으로 알려져 있고, 삼촌은 현지에서 이름난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인 것으로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멤버 미연도 민니의 태국 집을 직접 방문한 경험을 공개하며 집이 여러 채라고 밝혀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는데요 멤버가 눈으로 직접 보고 한 말이라 더 신빙성이 있었고, 루머가 아닌 진짜 일상이 그렇다는 게 새삼 놀라웠습니다

이런 화려한 가문 배경이 알려지면서 민니는 '현실판 금수저'라는 수식어와 함께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민니가 최근 선보인 스트릿 패션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미우미우 자수 메시 탑 핸들 백
2,550,000원

민니가 착용한 가방은 미우미우의 자수 메시 탑 핸들 백입니다

가벼운 메시 패브릭 특유의 시원한 질감에 섬세한 플로럴 자수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 아이템입니다

사진 속 민니는 크롭탑과 로우라이즈 팬츠에 미우미우 가방을 포인트로 얹어 Y2K 감성이 돋보이는 힙한 스트릿 룩을 완성했는데요

개인적으로 트렌드를 그냥 따라가기보다 자신만의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소화해낸 모습이 훨씬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일상 코디는 물론 여행 룩으로도 충분히 참고할 만한 스타일인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해당 제품의 가격은 255만 원대입니다

지금까지 집 여러 채와 태국 리조트 운영으로 주목받는 현실판 금수저 민니의 스트릿 패션을 살펴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