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과 가만히 뒀으면 잘 만났을 거라는 미녀 방송인, 운동법

전 체조 국가대표 겸 방송인 신수지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신수지 SNS

신수지가 즐기는 운동은 야구 타격 연습으로, 회전 파워·코어 안정화·하체 지지력을 모두 필요로 하는 고강도 전신 운동입니다.

스윙은 팔로만 휘두르는 동작이 아니라 발로 지면을 누르는 힘에서 시작해 둔근·허벅지·종아리가 버티고, 골반과 몸통이 연동해 회전하며, 어깨와 견갑(어깨뼈), 팔과 손목이 마지막으로 힘을 전달하는 구조라 전신 협응 능력을 촘촘히 요구합니다.

공을 맞히는 순간에는 코어가 흔들림을 잡아주는 안정화가 핵심이어서 복부·옆구리·등이 동시에 동원되고, 반복 타격을 하면 짧은 시간에도 심박이 올라가 근지구력과 컨디셔닝 효과가 누적됩니다.

운동 시작 전에는 흉추(등) 회전과 고관절 가동성, 손목·전완 워밍업을 충분히 하고, 처음부터 전력 스윙을 반복하기보다 티 배팅이나 가벼운 스윙으로 볼륨을 나눠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편 신수지는 과거 개그맨 허경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양측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신수지는 이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출발 드림팀'에서 커플 게임을 했는데 (허경환과) 같은 색 티를 입고 왔다. 이후 '개그콘서트'에 나갔다. 아니라고 했는데도 계속 (열애설이) 터지니까 못 보겠더라"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신수지는 "가만 뒀으면 잘 됐을 텐데 열애설 때문에 잘 안 된 거라고 그러더라. 나도 나쁘진 않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사진=신수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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