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미숙이 친구들과 함께 한강 위에서 요트를 타는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김미숙은 부드러운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 린넨 원피스로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잡았으며, 루즈한 핏의 화이트 셔츠를 어깨에 살짝 걸쳐 자연스러운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넓은 챙의 베이지 컬러 썬햇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클래식한 우아미를 배가시키는 결정적 액세서리로 작용했습니다.
여기에 세련된 뮬 힐과 미니멀한 시계, 심플한 브레이슬릿으로 마무리한 이번 룩은 ‘김미숙 표 럭셔리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줬습니다.
흐트러짐 없는 우아한 태도까지 더해지며, 나이를 잊은 패션 센스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1959년 생인 김미숙은 199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김미숙은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