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공간 투어 프로그램 ‘2026 마루투어’ 운영
이근홍 기자 2026. 3. 26. 1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산나눔재단은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의 오프라인 공간 투어 프로그램인 '마루투어'의 2026년 운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마루투어'는 마루의 공간과 문화를 소개하고 창업생태계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투어 프로그램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의 오프라인 공간 투어 프로그램인 ‘마루투어’의 2026년 운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마루투어’는 마루의 공간과 문화를 소개하고 창업생태계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투어 프로그램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위치한 창업 허브 ‘마루180’과 ‘마루360’을 중심으로 창업지원 시설과 행사, 프로그램을 두루 살펴볼 수 있다.
마루투어는 단체 투어와 개인 투어로 운영된다.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는 “마루투어는 창업가와 투자자, 지원기관이 연결되는 창업생태계의 현장을 직접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며 “투어 현장에서의 경험이 창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청주여자교도소 샤워실에서 30대 여성 극단 선택…결국 숨져
- “내 딸 임신시켜줘…그 아이 우리가 키우자” 엄마-남친의 행각[아하미국]
- 홍서범 “子 불륜? 소송 끝난 거 아냐” 전 며느리와 진실 공방
- 美 “1만개 군사표적 타격” 이란 “링컨호에 미사일”… 일촉즉발
- “청와대 전화 받았나?” 경무관 승진 인사 착수에 경찰 ‘발칵’
- [깜짝]땅에서 시체 손이 불쑥?! 알고보니 농부가 기른 참마
- 김종인 “국민의힘 이번 지방선거 참패하면, 존속 어려울 것”
- [속보]탈영 후 승용차까지 훔쳐 도주한 해병대 소속 일병…5시간만에 경찰에 붙잡혀
- “집은 내 명의, 몸만 나가라”…15년간 시어머니 병수발했는데 바람피운 남편 사연 논란
- “당신이 전쟁하자 했잖아”…트럼프, 전쟁 책임떠넘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