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드 뮤지션' 최종 우승자는 '정동면 강철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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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베일드 뮤지션'이 막을 내렸다.
영예의 우승은 '정동면 강철성대'가 차지했다.
모든 경연이 마무리 된 결과 우승자 타이틀은 '정동면 강철성대'에게 돌아갔다.
'정동면 강철성대'는 600점 만점인 파이널에서 590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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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3'는 아시아판 '베일드 컵' 참가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베일드 뮤지션’이 막을 내렸다. 영예의 우승은 ‘정동면 강철성대’가 차지했다.

넷플릭스를 통해 지난달 31일 공개된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톱7 참가자들이 우승을 놓고 경쟁하는 과정이 담겼다.
모든 경연이 마무리 된 결과 우승자 타이틀은 ‘정동면 강철성대’에게 돌아갔다.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시원하고 통쾌한 무대를 선사했던 참가자다. ‘정동면 강철성대’는 600점 만점인 파이널에서 590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심사위원 에일리는 “경이롭다”는 표현으로, 몬스타엑스 기현은 “심사할 수 없는 무대”라는 말로 ‘정동명 강철성대’ 무대를 극찬했다.
‘감일동 솜사탕’은 570점으로 2위를 차지했고, ‘수영동 써리원’은 550점으로 3위에 올랐다. 나머지 참가자들의 순위는 ‘석촌동 끼쟁이’(4위), ‘마두동 삼대장’(5위), ‘여의도 쓰리스타’(6위), ‘오류동 햄스터’(7위) 순이다.
한편 ‘베일드 뮤지션’ 톱3 참가자들은 ‘베일드 컵’에 참가해 경연을 이어가게 된다. ‘베일드 컵’은 아시아 9개국 ‘베일드 뮤지션’ 톱3 참가자들이 아시아 최고 보컬 자리를 놓고 격돌하는 포맷으로 1월 중 SBS에서 방송을 시작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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