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망했다!
한국 현무 미사일 이 정도일 줄은..
한국이 보유한 6600발 미사일의 위력
한국군은 사거리가 40km 수준인
미사일에서부터
무려 1500km 이상에 이르는
다양한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현무 2 탄도 미사일과
현무 4 탄도 미사일은 물론
여러 종류의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형 고위력 탄도 미사일 중에는
탄두 중량이 8~9톤에 달하는 것도
있으며 이 미사일의 최대 사거리는
300km에 달합니다.

우리나라의 현무 5 탄도 미사일은
사거리가 최대 600km에 달하며
탄두 중량은 6톤에 달하는데요.

부산에서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대마도까지의 거리는 70km이며,
나가사키까지의 거리는 300km,
오사카까지의 거리는 580km,
일본의 수도 도쿄까지의 거리는
971km 정도 됩니다.

탄두 중량 8톤의 신형 고위력
탄도 미사일로 대마도는 물론
나가사키까지 초토화할 수 있으며,
탄두 중량 6톤의 현무 5 미사일로
오사카를 공격해 초토화할 수 있다는
말이 되는데요.

우리 군이 보유한
현무 3C 순항 미사일의 사정거리는 1500km가 넘기에
일본의 심장인 도쿄가
사정권 내에 들어가게 되며,
홋카이도와 삿포로까지도 미사일로
공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우리 해군은 수직발사관을 갖춘
도산 안창호급 잠수함을 통해
현무 4-4 SLBM까지 발사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북한의 갱도를 통째로 무너뜨릴 수 있는
사거리 180km의 전술 지대지 유도무기
KTSSM-I은 열압력탄 탄두를 사용하며
일반 고폭탄두를 사용하는 KTSSM-II는
사거리가 300km 이상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