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도착하자마자 '최고급 세단', 호텔에 '가방 선물'까지? 상상 초월 대우 받는 여배우

배우 배두나는 파리에서 감각적인 스타일이 돋보이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배두나SNS

배두나는 구조적인 실루엣과 독특한 질감이 돋보이는 다크 브라운 레더 트렌치코트를 착용했습니다.

넉넉한 오버사이즈 핏과 하이넥 디자인이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벨트를 활용해 실루엣을 조절하며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슈즈는 블랙 힐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더했습니다. 어두운 계열의 삭스를 함께 착용해 전체적인 룩의 통일감을 유지했습니다.

내추럴한 단발 스타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은은한 립 컬러가 전체적인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한편, 배두나는 2016년부터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오랫동안 특별한 대우를 받아왔습니다. 패션쇼 참석을 위해 공항에 도착하면 최고급 세단이 마중 나와 호텔까지 안내받았으며, 스위트룸에서는 명품 가방이 선물로 제공되는 등 각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또한, 루이 비통 캠페인과 패션쇼 클로징 무대에 올랐으며, 멧 갈라에도 참석하며 브랜드와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현재 배두나가 촬영한 영화 '바이러스'가 오는 2025년 4월 중순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배두나SNS
사진=배두나SNS
사진=배두나SNS
사진=배두나SNS
사진=배두나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