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오르기'는 연예계 대표 운동인인 가수 김종국이 최고의 운동으로 꼽은 추천 운동이다. 김종국은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서 계단 오르기의 효과를 극찬한 바 있다. 또 모델 한혜진, 가수 소유, 소녀시대 서현 등 많은 연예인들이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한 방법으로 계단 오르기를 꼽았다.
일상에서 손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인 '계단 오르기'의 운동효과를 높이기 위한 3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허리는 꺾이지 않게
계단을 오를 때는 가슴과 허리를 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허리를 편 자세는 앞쪽 배와 뒤쪽 등근육에도 힘이 들어가 척추를 잡아준다. 반면, 허리가 구부정한 자세로 오르면 골반과 척추가 'S'자 모양으로 휘며 허리에 무리가 가게된다.
#발바닥은 절반 사용
계단을 오를 때 발 앞쪽 절반만 디딜 경우 발목이 꺾이는 정도가 커지며 뒤쪽 종아리가 스트레칭 되는 효과가 있다. 또 발이 닿는 면적이 좁아지며 발을 디딜 때 균형 감각을 요하게 되어 운동효과와 함께 균형감각을 키울 수 있게 된다. 단, 균형 감각이 떨어지는 노인이라면 발바닥 전체로 딛는 것을 추천한다.

#속도 조절로 운동 효과 높이기
계단오르는데 불편함이 없는 건강한 사람이라면 한 층은 빠르게, 다음 층은 느리게 오르는 방법을 택해보자. 계단을 오를 때 속도에 변화를 주면 인터벌 운동의 효과가 있다. 속도 조절로 자율신경을 자극해 운동 효과를 높여 같은 시간 운동을 해도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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