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인본병원 최덕현 대표원장, 지역 의료 발전 공로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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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인본병원 최덕현 대표원장이 지난 12월 3일, 지역사회 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지사 표창은 경기도 내 보건의료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 및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관내 복지관과 협력하여 의료진 강연 및 무료 골밀도 검진을 지원하고, 부천시 지역 행사를 적극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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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인본병원 최덕현 대표원장이 지난 12월 3일, 지역사회 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지사 표창은 경기도 내 보건의료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 및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인본병원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특히 관내 복지관과 협력하여 의료진 강연 및 무료 골밀도 검진을 지원하고, 부천시 지역 행사를 적극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최덕현 대표원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했던 병원의 노력을 좋게 봐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병원으로서 다양한 의료 지원과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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