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경험, 모든 것의 정점”‥‘스즈메의 문단속’ 베를린서 쏟아진 호평들

배효주 2023. 2. 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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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이 해외서 호평을 받고 있다.

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공개된 후, 해외 언론들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하늘을 보러와라!"(Variety, Peter Debruge), "신카이 마코토 감독 표 상상과 현실의 경계를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은 최고의 경험"(indieWire, Steph Green), "'스즈메의 문단속'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몇 년간 노력해온 모든 것의 정점이다"(The Digital Fix, David Opie) 등 호평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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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이 해외서 호평을 받고 있다.

3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감독 신카이 마코토)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7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스즈메의 문단속'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된 상영이 모두 전석 매진돼 이목을 끌었다.

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공개된 후, 해외 언론들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하늘을 보러와라!”(Variety, Peter Debruge), “신카이 마코토 감독 표 상상과 현실의 경계를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은 최고의 경험”(indieWire, Steph Green), “'스즈메의 문단속'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몇 년간 노력해온 모든 것의 정점이다”(The Digital Fix, David Opie) 등 호평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사진=쇼박스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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