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SWC2025', 일본·유럽 지역 대표 확정…세계 최강 소환사 경쟁 본격화"

류승우 기자 2025. 8. 2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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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기자┃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SWC2025)'가 일본 대표로 ETOWARU와 TAKUZO10을 확정하고, 유럽컵 진출 라인업도 완성됐다.

'SWC2025'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최강 소환사를 가리는 글로벌 대회로, 각 지역 컵을 거쳐 월드 파이널 무대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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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SWC2025'는 세계 최강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소환사를 가리는 무대로, 아시아퍼시픽 지역 마지막 예선전인 D조 일본 예선이 열렸다.('SWC2025', 유럽 컵 출전 선수 8인 확정). /사진=컴투스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SWC2025)'가 일본 대표로 ETOWARU와 TAKUZO10을 확정하고, 유럽컵 진출 라인업도 완성됐다. 아시아퍼시픽과 유럽 지역 예선을 모두 마무리하며 세계 최강 소환사 자리를 놓고 펼쳐질 본격적인 대륙컵 경쟁이 눈앞에 다가왔다.

일본 대표 선발…ETOWARU·TAKUZO10 진출 확정

23·24일 열린 아시아퍼시픽 지역 마지막 예선인 일본 D조 경기에서 ETOWARU와 TAKUZO10이 각각 승자조와 패자조를 통해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특히 ETOWARU는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5' MVP로 활약했던 기세를 이어갔으며, TAKUZO10은 패자조 결승에서 노련한 MATSU를 꺾고 최종 합류에 성공했다.

유럽컵 라인업 8인 최종 확정

23일 저녁 열린 유럽 지역 예선 패자조 경기에서는 ISMOO, PINKROID, TAYFUN, FAMICOM이 마지막 4장의 티켓을 따냈다. 이들은 앞서 승자조에서 합류한 OBABO, GOLEMPICHAGA, P4FFIX, RAXXAZ와 함께 오는 9월 20일 유럽컵 무대에 오른다. 총 8명의 선수들은 월드 파이널 진출을 위해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SWC2025'는 세계 최강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소환사를 가리는 무대로, 아시아퍼시픽 지역 마지막 예선전인 D조 일본 예선이 열렸다.('SWC2025' 아시아퍼시픽 지역 D조 ETOWARU·TAKUZO10 선발). /사진=컴투스

세계 최강 가리는 본격 대륙컵 대장정

'SWC2025'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최강 소환사를 가리는 글로벌 대회로, 각 지역 컵을 거쳐 월드 파이널 무대가 완성된다. 이번 일본과 유럽 지역 예선으로 모든 지역 대표가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대륙컵 대장정이 막을 올리게 됐다.

이제 남은 것은 각 대륙의 최강자가 월드 파이널로 향하는 길뿐이다. 일본과 유럽 대표들의 합류로 판도는 더욱 복잡해졌고, 강자와 신흥 세력 간 충돌은 불가피하다. 'SWC2025'는 단순한 게임 대회를 넘어 글로벌 e스포츠 시장의 흐름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되고 있다. 세계 소환사들의 전략과 자존심이 맞부딪히는 순간, 그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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