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원은 1996년 'KBS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 '황진이' '다모' 영화 '해운대'에 출연하며 승승장구 했습니다.


최근 하지원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습니다.

하지원은 작품 '허삼관'영화 비하인드도 밝혔습니다. 하지원은 실물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배우입니다.

작품 '허삼관' 당시 동료배우 하정우가 하지원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동료배우 하정우는 "연예계 선배님이다. 하지만 알면 알아갈수록 너무 좋은 사람인 것 같더라"고 말했습니다. "처음엔 예쁘기도 해서 다가가기 어려웠다. 항상 미인 앞에서 작아지는 편이다"라고 했습니다.
tvN: 성덕 진구!? 지원누나 얼굴도 못 쳐다보겠어요..^_T
또한 여진구도 하지원을 보고 놀라워하기도 했습니다. 예능프로그램에서 여진구는 하지원이 오기 전 성동일과 김희원에게 "사실은 같이 작품 하고 싶다고 인터뷰한 적이 있다"며 팬심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하지원이 등장하자 여진구는 "잘 못 보겠다"고 밝히며 쑥스러워했습니다. 여진구는 하지원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했습니다.

실물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하지원. 하지원의 신인시절 캐스팅 비하인드도 유명합니다. 감독은 "눈을 위로 떠봐라"라고 하고 "이번에는 아래로 떠봐라"라고 하고 나서 바로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신인시절을 거쳐서 하지원은 작품 '내사랑 내곁에'로 청룡영화상과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하지원은 2022년 KBS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최근 하지원은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등에 출연했습니다. 또한 SNS에 시골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개인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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